김성태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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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성태(1954년)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학자이다. 충남대학교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회의원 재임 기간에는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활동하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객원교수, 법무법인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총선에서 세비 반납 공약을 내걸었으나 이행하지 않아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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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김성태는 학계, 정부 및 공공기관, 국회의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학계 경력'''
김성태는 대학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여러 학회 및 연구기관에서 활동하며 정보통신 및 전자정부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정관리대학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전문가 양성에 힘썼다.
2. 1. 정부 및 공공기관 경력
2. 2. 국회의원 경력 (제20대)
2. 3. 정계 은퇴 이후
김성태한국어는 2020년 5월 29일 제20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정계에서 은퇴했다. 정계 은퇴 이후의 활동은 다음과 같다.
2. 4. 기타 경력
김성태 의원은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출마하면서, 특정 개혁 과제들을 기한 내에 완수하지 못하면 1년치 세비를 반납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이러한 과제들은 이행되지 못했고, 이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1]
3. 논란
3. 1. 세비 반납 공약 파기 논란
김성태 의원을 포함한 새누리당 소속 후보 40명은 2016년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5대 개혁 과제를 2017년 5월 31일까지 이행하지 못하면 1년치 세비를 국가에 기부 형태로 반납하겠다고 약속했다.[1] 이들은 계약서를 작성하고 신문에 전면 광고를 내는 등 공약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5대 과제는 하나도 이행되지 않았다.[2] 세비 반납 공약이 논란이 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5대 개혁 과제 법안을 발의했으므로 계약 내용을 이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법안들은 모두 해당 상임위에 계류 중이었고, 실제로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혁 과제를 이행했다고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2][3][4] 특히, 고용정책기본법 개정안은 마감 시한 직전에 발의되어 세비 반납을 피하기 위한 졸속 발의라는 비판도 제기되었다.[2][3][4]
4. 역대 선거 결과
참조
[1]
뉴스
[단독] 김무성 '세비반납' 약속 D-7...옛 새누리, 대국민 전면광고
http://news.heraldco[...]
헤럴드경제
2017-05-25
[2]
뉴스
새누리 출신 의원들 ‘세비 반납’은 결국 쇼?
http://news.khan.co.[...]
2017-06-04
[3]
뉴스
자유한국당, '세비반납' 약속 마감 하루 전 법안 발의해 논란
http://www.joongang.[...]
중앙일보
2017-05-30
[4]
뉴스
‘대한민국과의 계약’ 파기…세비 반납은 없었다
http://news.kbs.co.k[...]
KBS 뉴스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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